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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역적패당 독재에 맞서 싸워나갈것이다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26일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박근혜역적패당의 독재에 맞서 싸워나갈것을 주장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단체가 수십년동안 량심수석방과 자주통일을 위해 투쟁하였지만 아직도 이 땅은 엄혹하고 추운 겨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떨쳐일어나 력사의 한페지를 기록하자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의 독재에 맞서 20만 총궐기를 성사시켜 승리를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단체는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은 《보안법》이 여전히 진보세력을 탄압하고 고립시키는 악법으로 존재하고있으며 수많은 량심수들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비난하였다.

지금이야말로 특권층만을 위하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는 현 《정권》에 맞서 투쟁할 때라고 지적하였다.

민주화와 평화, 통일을 위해 투쟁한 렬사들의 정신을 이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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