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28일기사 목록
조선불교도련맹 최고수뇌부 목표로 삼은 특대형도발 단죄규탄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는 28일 다음과 같은 내용의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천하무비의 기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밑에 무섭게 도약하는 백두산핵강국의 위용에 기절초풍한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은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목표로 삼은 《참수작전》과 《정밀타격훈련》까지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우리의 삶과 운명의 태양에 감히 삿대질해보려는 사악한 무리들의 전대미문의 이 특대형도발망동은 평화를 최대의 자비로 여기는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불교도들의 치솟는 격분과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태양을 떠나 이 세상의 만물을 생각할수 없듯이 우리 인민 모두는 령도자와 떨어져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을 진리로 새기고있다.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망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천만군민의 멸적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특별성명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중대보도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치고 전체 인민의 만복을 가꿔가는 지상정토, 일심의 성세는 살생의 흉물인 미국의 그 어떤 핵폭탄으로도, 살기와 독기가 뻗친 그 어떤 《특수작전》으로도 깨뜨릴수도 해칠수도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는것이 불교의 진리이다.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가하는 노호한 불세례, 무자비한 징벌을 피할수 없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수령결사옹위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최후승리를 위한 결전장에 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행동하여야 한다.

천만군민의 수령결사옹위의 최후결전은 제 죽을줄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 도발자들이 다시는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생존할수 없게 깨끗이 쓸어버리는 자주권과 평화수호의 애국성전으로,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결속하고 삼천리강토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는 정의의 성전으로 될것이다.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불교도들은 불구를 병쟁기로 바꾸어쥐고 원쑤격멸의 성전에 떨쳐나섰던 서산대사처럼 침략자, 도발자들을 지옥의 불가마속에 처넣기 위한 전인민적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이다.

우리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남조선과 해외의 전체 불교도들이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와 박근혜패당의 무분별한 핵전쟁광증이 몰아올 파국적후과를 똑바로 알고 이 땅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거족적인 전민애국항쟁에 용약 떨쳐나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한다.

주체105(2016)년 3월 28일
평양(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