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의 수뇌부제거를 위한 《핵심부타격》을 직접 고안해내고 그 실행을 시도한 박근혜패당에게 보낸 격노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장은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보복열기를 천백배해주고있다.
최고재판소 부소장 우상철은 천하역적 박근혜와 그 패당이 저지른 군사적망동은 결코 용서받을수 없는 특대형범죄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사촉밑에 못된짓만을 골라하는 역적패당에게 이미 사형을 언도하였다.
미국의 각종 살인무기들을 끌어다놓고 이땅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핵전쟁연습소동을 벌리다 못해 이제는 무엄하게도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까지 감행한 이런 역적들은 인민의 준엄한 심판에 의해 충분히 사형에 해당되는 엄벌을 받아야 한다.
이제 남은것이란 집행뿐이다.
하늘땅에 차넘치는 전체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담아 장거리포화력으로 사형을 즉결집행하는것이 상책이다.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소장 홍철화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된 박근혜역적패당의 도발망동은 가장 용서받지 못할 죄악중의 죄악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역적죄에는 시효가 있을수 없다.
더우기 민족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려는 역적들의 만고대역죄를 물리적으로 청산하는것은 국제법적견지에서 보아도 천만번 정당하다.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앞에 정식 사죄할데 대한 우리의 마지막경고에 심사숙고하지 않고 불응한다면 억척으로 다져온 백두산총대는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 역적패당의 말로가 어떤것인가를 력사앞에 증명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