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역적패당은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장을 경솔하게 대하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역적이 우리 인민과 전민족앞에 만고대역적죄를 사죄하지 않으면, 《핵심부타격》을 고안해내고 그 실행을 꿈꾸려 한 자들을 공개처형하지 않으면 백두산혁명강군의 강력한 타격에 몸서리치는 죽음을 면치 못할것이다.
이것은 조선인민군 군관 윤명성이 토로한것이다.
그는 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은 군대와 인민의 최후통첩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 인민이 생명으로, 삶과 운명의 전부로 여기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감히 삿대질을 한 자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살아숨쉴수 없다.
만일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최후통첩장을 거절한다면 모략의 소굴, 침략의 본거지들은 즉시에 재가루만 날리는 죽음의 쑥대밭으로 변하게 될것이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 부국장 로철수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은 가리울수 없는 우리의 태양이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태양이 찬란히 빛나는 하늘에 대고 주먹질하는자들은 마땅히 천벌을 맞아야 한다.
역적패당은 장거리포병대의 최후통첩장을 받아들이는 길밖에 없다.
만일 역적패당이 우리의 최후통첩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은 무적의 강철포신들이 날리는 징벌의 불세례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소장 황명철은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 천하무도하고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감행한 박근혜패당에게 우리 혁명군대의 총대맛을 톡톡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은 저들의 목숨이 우리 인민군대의 집중화력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최후통첩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조선인민군의 정의의 섬멸전을 결코 피할수 없을것이며 차례질것은 오직 무주고혼의 신세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