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은 독창성과 시대성, 통속성과 인민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은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 누구도 따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이후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활동은 당과 인민이 사상의 힘으로 혁명의 큰 산들을 과감히 넘어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그에 대해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혁명실천에서 거대한 견인력과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 주체사상의 원리들이 전면적으로 체계화되고 집대성된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여러 로작들에서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비롯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인민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고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력사적제한성을 전면적으로 분석하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사람의 본성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자기의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는 오직 주체사상밖에 없다는것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다.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수령영생위업의 본질과 력사적필연성, 그 실현에서 나서는 기본요구들을 명확히 밝히시였다.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사상과 선군정치의 본질과 지위, 그 실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시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이야말로 우리가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과 생활의 고귀한 지침이며 백두산대국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