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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이 웨치는 《핵안전》은 저들의 핵독점에 대한 안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인디아신문 《힌두스탄 타임스》는 미국이 《핵안전수뇌자회의》를 발기한것은 핵무기의 종국적철페가 아니라 핵무기를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만들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와 류사한 론조는 카나다세계화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정의로운 세계를 위한 국제운동》 위원장의 글에서도 울려나왔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위선적정체가 더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오바마가 집권하여 《핵안전수뇌자회의》를 발기하는 등 《핵무기축감》, 《세계의 비핵화》를 떠들 때 혹시나 하는 기대를 품은 나라가 적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이러한 기대는 한갖 허황한 꿈에 지나지 않는것이였다.

미국이 내든 《세계의 비핵화》구호는 저들의 범죄적인 핵무력강화책동을 가리우기 위한 가면에 불과하였던것이다.

결국 미국이 웨치는 《핵안전》의 의미는 본질에 있어서 저들의 핵독점에 대한 안전이라고 말할수 있다.

이번에 미국이 주최하는 《핵안전수뇌자회의》도 저들의 핵독점을 공고히 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불순한 모의판으로 될것이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론평은 《핵무기없는 세계》의 간판밑에 새로운 핵무기개발에 광분하는 한편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온갖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의 기만적정체는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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