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2016 총선공동투쟁본부》,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의 주최로 26일 서울에서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과 반통일책동을 규탄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남조선 각계 단체성원들과 서울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부》가 선거공약을 지키지 않고 민생을 여지없이 파괴하고있다고 항의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등이 시급한 문제로 나서고있지만 이 모든것이 실종된 상태라고 개탄하였다.
박근혜집권 3년동안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반통일적폭정이 끊임없이 계속되여 왔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반도긴장이 극도로 격화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오히려 개성공업지구페쇄 등 대결조치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파쑈화된 권력에 의한 제일 첫번째 피해자는 로동자, 농민, 빈민뿐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올해를 박근혜《정권》 심판의 해로 만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