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일협상규탄 대학생대책위원회》 성원들이 26일 괴뢰외교부주변에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와 외교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대학생행동의 날》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의 과거 성노예범죄만행을 덮어버린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전면무효라고 주장하였다.
굴욕《합의》를 조작한 외교부의 처사로 하여 일본정부가 력사교과서에서 저들의 성노예범죄내용을 삭제하며 외곡된 력사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이번 사태에 대해 마땅히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