뷸레찐은 《김일성주석의 기쁜 날》이라는 표제밑에 《생신날에 헤치신 진펄길》, 《기쁨속에 부르신 노래》 등 소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서 기쁨을 찾으시였다고 하면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며 숭고한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결한 풍모를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