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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단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침략책동 단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반제연단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공화국에 보다 악랄한 제재를 가하고있다.

또한 군사적공격에 대하여 떠들면서 조선을 위협하고있다.

다른 나라들에 군사적공격을 가하고 군사기지를 건설한 나라는 조선이 아니다.

비렬한 범죄를 저지르고있는 죄인은 바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미국은 핵무기를 사용한 유일한 나라이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적인 나라로서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한 수단들을 발전시킬 권리를 가지고있다.

전인디아반제연단은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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