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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처참한 말로 보게 될것이다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침략자, 도발자들의 처참한 말로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가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조선반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의 혁명무력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만단의 선제타격태세에 진입한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미국은 저들의 비렬한 특수작전이 조선에도 통할수 있다는 어리석은 망상에 사로잡혀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전쟁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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