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관한 인터네트토론회가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태양절 및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준비위원회 성원들이 토론들에 참가하였다.
주체사상연구협회 서기장 빠벨 빌렙스끼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현시기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사상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옐레나 바비치는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협회 크라스노야르스크지부 책임자 예멜리야넨꼬는 위대한 령장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협회 싼크뜨-뻬쩨르부르그지부 책임자 유리 네르쎄쏘브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관심을 돌리신데 대해 토론하였다.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태양절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조선인민과 함께 뜻깊게 경축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