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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원쑤의 아성에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다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어리석은 야망에 사로잡혀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노리며 《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은것은 림종을 앞둔자들의 마지막몸부림일뿐이라고 단언하였다.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화살표는 청와대로, 백악관으로 그어졌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탁월한 령장들을 높이 모시고 백두의 전법으로 필승의 력사를 빛내여온 무적의 강군이다.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신 조선인민혁명군의 신출귀몰하고 령활무쌍한 유격전법앞에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가 녹아났다.일제의 《대동아공영권》망상은 《창해일속》이라고 떠들던 조선인민혁명군앞에 무릎을 꿇은 100만 관동군의 치욕과 함께 야스구니진쟈에 처박혔다.

세인이 보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평하였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을 높이 받들고 백두의 전법으로 싸워 미제의 《무기만능론》에 종지부를 찍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지난 수십년간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고 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봉쇄와 압력, 군사적위협공갈에 악랄하게 매달려왔다.하지만 위대한 선군령장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주체조선의 신묘한 전략전술앞에 참패를 면치 못하였다.

만약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이 계속 정신을 못 차리고 물덤벙술덤벙 하며 마지막몸부림으로 도전해나온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무자비한 보복의 불벼락으로 원쑤들의 아성을 재가루만 날리는 죽음의 쑥대밭으로 만들고 남반부를 평정해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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