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서울에서 미국과 함께 유엔의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의 그 무슨 《철저한 리행》을 위한 《고위급제재협의》라는것을 가지였다. 협의이후 괴뢰패당은 《추가도발》이 있을 경우 《보다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허세를 부리였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반공화국《제재》모의는 공화국의 불패의 국력과 막강한 잠재력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또 알수도 없는 청맹과니들의 가소로운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박근혜패당이 반공화국《제재》놀음으로 우리를 어째보려 하는것은 실로 오산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자기의 자원과 기술, 자기의 힘으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의 토대를 튼튼히 닦아놓았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국력, 무진막강한 잠재력의 뚜렷한 과시이다. 적대세력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우고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전략무기들과 무장장비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만들어내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세인의 경탄과 부러움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력사와 현실은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짓는다는데 아무리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상실한 천치, 바보라고 해도 이제는 어느 정도 저들의 오판을 깨달아야 하지 않겠는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