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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황당무계한 궤변 단죄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대전에서 벌어진 그 무슨 《〈서해수호의 날〉기념식》이라는데서 박근혜는 군부우두머리들과 어중이떠중이들앞에서 《북의 핵개발과 도발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느니, 《북의 핵능력고도화로 돌이킬수 없는 재앙이 닥치고 경제는 마비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특히 공화국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설계제작한 핵탄두를 공개한것이 남조선과 미국에 대한 《핵공격까지 공언》한것이라고 아부재기를 쳤다. 나중에는 그 무슨 《애국심》을 운운하며 동족과의 대결에 나서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는 역도의 단말마적인 발악이 극도에 달하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탄을 사용하고 핵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을 위협하는 범죄국은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가증되는 반공화국핵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해주는 정의의 보검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다. 우리가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민족은 오래전에 미국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희생물이 되였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천추에 용서받지 못할 죄악을 덧쌓아온 박근혜역도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시비질하는것은 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골라가며 덧쌓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망할 때까지 초강경공세의 도수를 높여나갈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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