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2(2013)년 3월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언제나 세계의 초점이였다.
사회주의조선이 핵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며 핵몽둥이를 휘둘러 전횡을 일삼는 미제와 맞서 싸운 3년간 조선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에 대한 세계언론계와 각계 인사들의 격찬을 다시금 상기시켜본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조선에 극단적인 핵위협을 가해오고있는 엄혹한 정세하에서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계속 강화하기로 한 조선의 결심은 지극히 당연하고 현명한 선택이 아니겠는가.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목표로 한 조선의 실정에도 꼭 맞는 가장 현실적인 로선이다.
미국이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며 경제건설에 제동을 걸던 시대는 영원히 사라졌다.
세계는 조선이 막강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위협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수소탄시험을 진행한후 세계는 이 나라가 대국들의 독점물이라고 하던 첨단기술을 어떻게 발전시킬수 있었는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미제와 제국주의자들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이며 정상적인 공정이다.》(베네수엘라신문 《베아》)
《자기를 지킬수 있는 힘이 없으면 노예가 되고 자강력이 있으면 승리자가 된다는것, 강대국의 진정한 징표는 수령의 위대성, 일심단결의 위력, 막강한 군력이라는것은 조선인민이 오랜 투쟁기간에 새긴 력사의 진리이다.
새 병진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3년도 못되여 조선에서 첫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천하를 진감시켰다.》(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
《력사에 특기할 수소탄시험이 성공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불패의 군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막강한 군력이 있는 한 미국의 온갖 위협공세는 절대로 맥을 추지 못할것이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의 반미투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으리라고 확신한다.》(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핵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은 어디까지나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이 핵보유의 길을 선택한것은 천만번 정당한것이다. 이번 수소탄시험성공은 주체조선의 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며 5월에 열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성과를 담보해준다. 또한 미제와의 싸움에서 승리의 걸음을 또 한걸음 내짚은것으로 된다. 새로운 병진로선을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의 당과 인민에게 경의를 드린다.》(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