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인터네트신문 《쁘로스쩨욥스까 쁘라브다》가 27일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 미국이 움쩍하면 핵으로 선제타격하겠다고 선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의 이목을 끌고있는 조미대결은 세기를 이어 계속되고있다.
패전만을 거듭하며 조선에 항복서를 바쳐온 미국, 미국은 조선을 잘못 건드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움쩍하기만 하면 가차없이 핵으로 선제공격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제국주의세력이 조선을 공격하려고 시도한다면 비참하고 파국적인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은 이라크나 리비아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미국은 저들의 종국적멸망의 마지막페지를 미국본토에서 보기 좋게 써주겠다는 조선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라.
세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느냐 마느냐 하는것은 미국의 선택에 달려있다.
신문은 《미국이 아직까지 느껴보지 못한 공포, 전률, 참패를 맛보게 할 폭탄선언!》이라는 제목으로 조미대결전에서의 미국의 수치스러운 력사를 보여주는 동영상을 함께 편집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체스꼬지부 인터네트홈페지도 이날 같은 내용의 글과 동영상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