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3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장거리포병대 최후통첩장 보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 최후통첩장 《무섭게 격노한 우리 백두산군대는 원쑤격멸의 선제타격명령만 기다리고있다》를 26일과 27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가 남조선당국에 최후통첩을 보내였다.

최후통첩장은 박근혜와 그 패당이 감히 천하무도한 만고대역죄를 저지른데 대해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앞에 정식 사죄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천인공노할 《핵심부타격》을 고안해내고 그 실행을 꿈꾸려 한자들에게 가장 참혹한 형벌을 가할것을 요구하였다.

박근혜와 그 패당이 조선군대의 최후통첩에 불응해나선다면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는 무자비한 군사행동에로 넘어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 최후통첩장은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이 사정권안에 있음을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가 최후통첩장에서 박근혜가 조선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자들을 처벌하고 사죄하지 않으면 서울을 타격하겠다고 경고하였다.

최후통첩장은 선군태양에 대해 감히 삿대질하고 해치려드는데 대해 온 겨레앞에 사죄할것과 《핵심부타격》을 고안해내고 그 실행을 꿈꾸려 한자들을 가차없이 릉지처참해버릴것을 박근혜에게 강력히 요구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 최후통첩장은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해치려드는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용서받지 못할 죄악중의 죄악이라고 밝혔다.

최후통첩장은 지금 당장이라도 발사단추를 누르면 적진은 순식간에 재더미로 화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고 출로는 오직 하나 조선군대의 최후통첩을 공손히 받아들이는것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네자비씨마야 가제따》, 《아르구멘띠 이 팍띠》, 로씨야 24TV방송, 엔떼웨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디아의 ANI통신,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지 뉴스TV방송을 비롯한 주요 출판보도물들,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베네수엘라신문 《엘 우니베르쌀》, 미국의 AP통신과 신문 《뉴욕 타임스》, 일본의 지지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도 《조선 청와대를 타격하겠다고 경고》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 최후통첩장을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