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보수《정권》을 연장하려는 박근혜패당의 교활한 음모를 폭로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박근혜가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낸것으로도 모자라 민족의 운명을 핵참화속에 몰아넣는 도발과 대결을 서슴지 않고있는것은 4월 13일에 있게 될 총선거를 산송장이 된 자기 명줄을 잇고 장기집권야망을 실현하는 계기로 삼으려는 기도의 발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에게 차례질것이란 저주와 죽음뿐이다.
박근혜는 제 애비의 《명예회복》을 일생일대의 목표로 내세우고 《유신》독재를 부활시켜왔는데 이제는 제 측근의 총알에 맞아 죽은 박정희와 같은 비참한 말로에 직면할수 있다.
그래서 온갖 수를 쓰면서 보수《정권》을 연장시켜 제 명줄을 이어보려고 음모하고있다.
대결을 생존의 기본방식으로 삼고 동족과의 대결, 진보와의 대결 그리고 보수세력내 대결에 이르기까지 자기 권력욕의 실현을 위해서라면 어떤 극단적인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 박근혜가 남조선인민들과 우리 겨레에게 가져올것이란 전쟁밖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