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가 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과 해주련결농기계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여러가지 농기계들의 기술적특성과 자재소요량, 시운전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농장원들이 쓰기 편리하게 더욱 완성하기 위한 대책을 토의하였다.
그는 전반적인 농기계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당면한 농사차비에 필요한 설비부터 우선적으로 생산하며 련관단위들에서 뜨락또르부속품과 련결농기계생산단위들에 전기, 자재 등을 책임적으로 보장해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한편 총리는 안악군 엄곳협동농장을 돌아보면서 농사차비실태를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을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