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에게 있어서 출로는 오직 하나 조선군대의 최후통첩을 공손히 받아들이는것뿐이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3월 2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는 박근혜와 그 패당에게 만고대역죄를 저지른데 대해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앞에 정식 사죄할것을 요구하는 최후통첩장을 보내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감히 조선의 최고수뇌부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용서받지 못할 죄악중의 죄악으로서 변명할수도 모면할수도 없으며 가장 몸서리치는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만일 박근혜와 그 패당이 조선군대의 최후통첩에 불응해나선다면 전선대련합부대 장거리포병대는 무자비한 군사행동으로 넘어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