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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박근혜역적패당심판 성명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가 박근혜역적패당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여 3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과거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가 야만적인 성노예고통을 강요당한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반인륜적범죄라고 하면서 민족의 넋을 몇푼의 돈에 팔아넘긴 장본인은 박근혜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집권이후 야당을 강제해산하고 《국회》의원까지 터무니없는 죄명을 씌워 감옥에 가둔 파쑈독재자라고 규탄하였다.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과 정당한 우주개발활동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개성공업지구를 전면 페쇄시키고 미국의 온갖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핵전쟁위기를 몰아왔다고 까밝혔다.

남조선에서 국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는것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친재벌, 반서민학정이 초래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심판하여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독재《정권》을 쓸어버릴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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