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앙정보국은 테로혐의로 가두어놓은 수감자들을 더 잔인하게 고문하려고 다른 곳에 보내기에 앞서 옷을 발가벗기고 이러한짓을 저질렀다고 한다.
사진속의 대상들중 일부는 눈이 가리워지거나 손이 묶인채로 있었으며 지어 어떤 사람들의 얼굴에는 멍이 들기까지 하였다.
이로써 인권유린의 왕초 미국의 정체를 발가놓는 증거가 또 하나 늘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