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와 남포시, 사리원시, 고원군 등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력기, 레스링을 비롯한 수십개 종목의 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최룡해동지, 로두철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 청년학생들, 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4.25체육단과 압록강체육단사이의 남자배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