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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와 인사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 규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단체와 인사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제인민간의 평화와 련대성을 위한 브라질쎈터는 3월 23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이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

군사연습을 통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는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남조선으로부터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는 같은 날 담화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침략적성격에 대하여 까밝혔다.

그는 미제가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전쟁책동과 제재, 심리모략전 등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미국이 아무리 발악해도 사회주의조선을 굴복시키지 못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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