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3월 17일부가 《조선의 자강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최근 조선에서 자강력이라는 말이 자주 울려나오고있다고 하면서 그 말에 담겨져있는 의미에 대해 서술하였다.
신문은 《백승의 보검》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
바로 자력자강의 정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고 그에 토대하여 인공지구위성을 제작 및 발사할수 있었다.
정녕 조선의 자강력은 조선인민이 력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게 한 백승의 보검이다.
신문은 《강성국가건설의 추동력》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추동력으로 자강력을 중요하게 내세우고있는 조선에서는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한 자강력제일주의가 강조되고있으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인민은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 자기의 자원으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