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규탄하여 3월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보리사회를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 제2270호를 강압채택한데 이어 저마끔 일방적인 제재조치들을 발표하면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는 그 내용과 적용수법의 견지에서 보아도 국제법적으로 금지된 보복성을 띤것으로서 공정성과 적법성, 도덕성을 상실한 범죄문서장에 지나지 않는다.
영국의 모든 진보적단체들은 조선의 자주권과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유엔안보리사회의 모든 대조선《제재결의》들을 규탄배격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여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