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도록 술을 처먹고 돌아치던 22살난 사병년은 길가던 40대의 남조선주민에게 무작정 욕설을 퍼붓고 주먹을 휘두르며 폭행을 가하는 망동을 부렸다.
남조선에서 미군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가운데 미군사병년들까지 남조선인민들을 업신여기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며 꺼리낌없이 범죄행위를 감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