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 각지의 재미동포들이 3월 31일 백악관앞에서 박근혜역도의 행각을 규탄하는 긴급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참가자들은 《종미독재〈대통령〉박근혜의 미국행각규탄 재미동포긴급성명》을 랑독하였다.
성명은 괴뢰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에 의해 권력을 탈취한 박근혜의 사대매국, 반민중적인 통치로 하여 국민들의 고통은 시간이 갈수록 가중되고 더 깊은 절망에 빠져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가 민생을 파탄내고 민주주의의 기초를 파괴하여 국민의 삶을 벼랑끝으로 몰아넣더니 북남관계마저 결딴내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정권》은 파탄난 민생, 파괴된 민주주의, 결딴난 북남관계를 정상화하라.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페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참화를 불러올 북침합동전쟁연습을 즉각 중지하라.
이날 재미동포들은 박근혜가 미국에서 벌어지는 반공화국모의판에 끼여든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며 항의기운을 고조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