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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박근혜는 사기군이라고 비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가 3월 29일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정권>》이라는 제목으로 남조선의 《우리 사회연구소》 상임연구원 곽동기가 쓴 글을 실었다.

필자는 글에서 2012년 《대통령》선거때 들고나왔던 공약들을 다 뒤집어엎은 박근혜를 사기에 능통한 《달인》으로 조소하였다.

그는 선거당시 박근혜가 《준비된 녀성<대통령>》이라는 구호를 들고나와 민심을 기만한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준비된 녀성<대통령>》, 이것은 준비되였으니 믿어달라는것이다.

그런데 무슨 준비가 되였다는것인가?

집권후 3년이 지난 지금 살펴보면 박근혜의 공약들중 입을 닦아버린 공약이 한둘이 아니다.

어찌보면 《준비된 녀성<대통령>》이란 말자체가 대국민사기였을수 있다.

박근혜가 뒤엎어버린 공약들을 살펴보면 사실상 그는 《아무 준비도 안된 녀성<대통령>》에 더 가깝기때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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