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뽈스까, 방글라데슈에서 3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토론회장들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위대성에 대하여,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뽈스까인민군전통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공화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의 토론자들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