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담회들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의 독립과 번영을 위하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