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전쟁책동을 규탄하여 3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감행되고있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북과 남사이의 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위적인 조치를 취할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위험천만한 침략행위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현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분별없는 대결망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