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민주로총소속 공공운수로조 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가 비정규직차별철페를 요구하여 1일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총파업과 관련한 집회가 이날 서울시교육청앞에서 있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금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이 최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며 매우 렬악한 조건에서 일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난해 10월 서울학교비정규직련대회의가 임금과 관련한 교섭을 시작한 때로부터 18차례의 교섭이 진행되였지만 아직까지 로동자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시교육청이 구체적대안을 가지고 교섭에 림하며 비정규직로동자들의 대우개선을 위한 대책을 세울것을 요구하였다.
집회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차별없는 세상 만들자》,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등이 적힌 상징물을 현수막에 걸고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