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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이 조선반도평화협정체결 위한 협상에 나서야 한다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3월 31일 조선반도에서 날로 높아가는 전쟁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단체의 립장을 표명한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조선반도에서의 핵대결이 최악의 사태에로 치닫고있는 가운데 미국, 일본, 남조선당국이 모여앉아 《대북제재》강화를 모의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글은 북에 대한 제재와 군사적압박으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립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이 북의 핵보유를 불러왔다고 하면서 글은 미국이 적대시정책을 페기하고 조선반도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미국, 일본, 남조선이 3각미싸일방위체계와 군사동맹구축책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북이 내놓은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중지 대 북 핵시험중지제안은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을 위한 유력한 방안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북의 제안을 즉각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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