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계급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태여나고 억세게 성장한 수령의 로동계급, 주체형의 로동계급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선로동계급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무궁무진한 창조력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핵심부대로 키워주신데 대해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로동계급을 정치사상적으로 각성시키고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로동계급이 일하는 온 나라 각지의 공장, 기업소들에는 대중의 심장속에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된 자각을 심어주고 제힘으로 만난을 뚫고 솟구쳐오르도록 불을 지펴주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
수령님들께서는 로동계급이 지닌 창조적힘과 재능을 그 누구보다도 깊이 헤아리고 귀중히 여기시였을뿐아니라 혁명의 길에서 그 힘을 투쟁과 변혁의 더 큰 힘으로 키워주시여 로동자들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힘있는 사회적존재로 내세우시였다.
혁명적이며 선진적인 문화도 로동계급에 의하여 창조된다는 진리를 밝히시고 새로운 사회주의문화창조에서 로동계급의 역할을 높이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각별한 사랑속에서 조선로동계급이 가장 행복한 삶을 누려온데 대해서도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로동계급을 비롯한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수령님들의 존함은 로동계급의 승리와 영광의 기치로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