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가 다음해부터 일본의 야마구찌현 이와구니기지에 정식 배비될 예정이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일침략세력들이 유사시 제공권을 장악하고 집중적인 공중타격을 들이대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한 군사적기도를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안전보장관련법을 시행시켜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때에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추종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국주의길로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는것과 동시에 미군의 스텔스전투기들을 자국에 배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긴장상태는 더욱더 격화되고있다.
임의의 시각에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에 쳐들어오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절대로 스쳐보낼수 없다.
지난날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 일본이 가소롭다.
미국의 겨드랑이에 붙어 살쪄온 일본반동들이 21세기에도 미국의 침략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것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일본반동들은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현대전에서는 발진기지가 첫번째 타격대상이다.
론평은 미군을 계속 끌어들이는것은 일본의 파멸을 초래할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