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와 총서기 까띠 깜뽀스 룐톱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을 규탄하여 3월 31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은 어제오늘 시작된것이 아니라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왔다.
미국은 해마다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과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벌리고있으며 조선에 대한 핵타격을 준비하여왔다.
그러나 불패의 조선은 선군의 위력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미국의 핵위협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