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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대사징벌사건 징역형은 파쑈폭압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6일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는 극악한 파쑈폭압행위》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박근혜역적패당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불러오는 극히 위험천만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항거하여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에게 정의의 칼세례를 가한 《우리 마당》 대표 김기종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하였다.

이것은 동족대결의식이 뼈속까지 들어찬 민족반역아 박근혜의 천성적인 악습으로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반공화국도발책동을 뒤받침하고 남조선사회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분위기를 조성하여 《유신》독재부활을 위한 통치지반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려는 음흉한 속심이 비낀 파쑈폭거이다.

미국대사징벌사건은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강요하고있을뿐아니라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불러오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국에 대한 남녘민심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그러나 친미에 환장한 박근혜는 사건당일 중동행각중 징벌사건을 《한미동맹에 대한 공격》으로 단언하였다. 남조선으로 돌아와 려장을 풀기도 전에 미국대사를 찾아가 《자기도 칼침을 맞은적이 있다.》느니, 《신통히 같은 상처를 입고 같은 병원에 입원하였다.》느니, 《한미관계가 더욱 가까와지는 계기가 마련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한갖 대사에 불과한자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비굴하게 놀아대였다.

미국대사징벌사건을 《테로》로 몰아대다 못해 우리와 억지로 련계시키면서 《배후세력을 척결》하라고 고아댔으며 《정부》당국과 권력의 시녀들인 검찰, 경찰, 보수언론, 극우단체들이 그에 맞장구치며 대대적인 《종북》몰이, 《마녀사냥》에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날뛰였다.

이것이야말로 동족대결과 숭미사대에 쩌든 역적무리들의 너절한 사대매국행위이며 동족대결에 피눈이 된자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이다.

원래 김기종이 단행한 칼세례는 북침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전쟁미치광이들인 미국을 단죄규탄하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으로서 만사람의 찬탄을 받아야 할 정의의 행동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정의로운 남조선주민에게 《반미분자》, 《테로분자》의 감투를 씌워 중형을 들씌운것은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는 극히 반민족적인 망동이다.

반미반전평화행동을 범죄시하고 정의의 복수자들이 범죄자로 매도되는 이러한 현실은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미국의 철저한 전쟁하수인이며 동족대결에 미친 반역의 무리들임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심판대에 올라 징벌을 받아야 할 범죄자는 마땅히 침략의 도배들을 남조선에 영구주둔시키면서 이 땅에 핵전쟁을 불러오는 친미사대역적인 박근혜이다.

괴뢰패당이 남조선인민들의 반미기운, 반전기운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제2, 제3의 김기종들이 미제침략자들과 역적패당에게 보다 강력한 징벌을 가할것이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마땅히 매국노가 애국자를 심판하는 거꾸로 된 세상을 하루빨리 뒤집어엎고 외세에 추종하여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는 박근혜역적에게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내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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