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18차 김일성화축전준비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4월 중순부터 진행되는 제18차 김일성화축전에는 무력기관들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총련을 비롯한 해외동포단체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의 벗들이 참가하게 된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축전의 주제를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무궁한 번영을 축복하여 만발한 김일성화》로 정하였다.
축전장총형성도안이 완성된데 맞게 축전장을 꾸리는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참가단위들에서는 불멸의 꽃을 과학기술적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정성껏 피운 태양의 꽃을 안고 축전장으로 달려오겠다고 축전조직위원회앞으로 제기해오고있다.
한편 지방들에서도 불멸의 꽃 전시회와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참관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준비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김일성화축전은 주체88(1999)년부터 진행되여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