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이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의 앞장에 서있다.
70일전투 40일간 대학에서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육방법창조와 교육조건,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에서 그전에 비해 근 6배에 달하는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수시로 교수합평회가 진행되여 최근 한주일동안에만도 96건의 우수한 교수방법들이 창조되는 혁신이 일어났다.
수백개 과목에 1만 7,800여건의 교수안들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가 실현되고 4만여개의 전자강의안을 제작하는 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특히 사회과학부문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교과서들, 200여건의 참고서, 5,600여개의 사전올림말 등 방대한 자료들이 구축된 혁명력사교육지원프로그람을 새로 개발하여 교육실천에 구현하고있다.
수백개 과목에 대한 콤퓨터시험체계가 완성됨으로써 학생들의 실력제고를 위한 큰 걸음을 내짚게 되였다.
여러 대학, 학부들에서 30종의 실험설비와 60종의 실험기구가 제작되고 3종의 실험설비가 현대화되였다.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더 많은 발전능력을 조성함으로써 교무행정사업정보화와 원격강의봉사, 교육정보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3(2014)년 8월에 제시하신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관철을 총적목표로 내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