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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일군들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 규탄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동포단체 일군들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대형도발행위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제와 박근혜괴뢰패당을 규탄하는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련시지부 사무장은 1일 담화에서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최고수뇌부를 노린 무모한 도발망동을 감행하면서 핵억제력을 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에게 보복의 불벼락을 안기게 될것이라는 공화국의 선언이 결코 빈말이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가목사지구협회 회장도 같은날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참수작전》과 《체제전복》책동은 공화국에 대한 적대행위의 극치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 부회장은 3월 30일 담화를 통해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반도평화를 파괴하고 조선민족에게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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