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조선몽골친선협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과 몽골 림시대리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마음안고 잣나무들을 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