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조선에서 세계보건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있었다.
행사는 매일 건강관리를 잘하여 당뇨병을 미리 막을데 대한 주제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부원장 박사 부교수 리학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나라 의학에서 기본은 예방의학이다.
조선로동당의 예방의학적방침에 따라 인민보건사업에서는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최근에 우리는 세계보건기구와 협조하여 심장혈관계통질병과 당뇨병의 통합관리를 위한 지도서를 새로 작성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치료예방기관들에서 당뇨병의 예방치료를 보다 적극화하고있다.
먼거리의료봉사를 통한 과학적인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방법이 큰 은을 내고있다.
호담당의사들속에서 당뇨병과 관련한 위생선전사업에 관심을 돌리는 한편 병위험성이 있는 개체들을 조기적발하는 사업이 책임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그리고 령지당뇨교갑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고려약을 신약과 배합하여 치료에 리용함으로써 그 효과를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