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4월 1일 첫 개학을 한 조선의 평성(평안남도), 청진(함경북도), 원산(강원도), 강계(자강도), 해주(황해남도), 혜산(량강도)체육대학에서 교수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현재 조선에서 진행되고있는 70일전투는 이 6개 체육대학들에서의 개학준비사업도 힘있게 추동하여 마침내 원만한 수준에서 새 교수를 시작할수 있게 하였다.
한편 이미 몇년전부터 교육사업이 진행되고있는 함흥(함경남도), 신의주(평안북도), 사리원(황해북도)체육대학들에서도 교육조건과 환경을 보다 개선하고 새 학년도에 들어갔다.
수도 평양에 있는 조선체육대학과 함께 각 도에 있는 체육대학들은 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체육일군양성기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