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령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3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7일 황해남도 재령군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임을 지니시고 국가사업전반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더욱 튼튼히 다져졌으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되여온 자랑찬 로정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박태섭 황해남도당위원회 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군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