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은원수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과 그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조선은 반드시 강성국가로 위용떨칠것이다.
3월 31일 진행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발행식에서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신문사 주필인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가 이와 같이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을 출판하는 기쁨을 피력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에 대하여서와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참으로 이 로작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집대성된 혁명의 교과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