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제시 3돐에 즈음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 까띠 깜뽀스 룐톱이 3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제시 3돐을 커다란 기쁨과 환희속에 맞이하였다.
참으로 지난 3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이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하여 세인을 놀래웠다.
우리들이 올해 1월 진행된 수소탄시험의 성공을 두고 그처럼 기뻐하는것은 바로 조선이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 핵보유국의 전렬에 들어섰기때문이다.
현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의 거듭되는 실패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