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월 31일부터 남조선의 《새누리당》대표 김무성역도는 련일 서울과 인천, 경기도와 부산 등지에서 《국회》의원총선거에서 야당이 이기면 《테로방지법》이 페지되고 개성공업지구가 재가동하게 될것이라느니, 야당을 지지하는것은 《북이 핵폭탄을 만드는것을 도와》주는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악담질을 해댔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북풍》조작놀음은 보수패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늘 써먹던 상투적수법이라고 폭로하였다.
특히 보수패당은 선거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북풍》을 일으키군 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풍》을 일으키는 목적이 남조선사회를 반공화국대결의 란무장으로 만들어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저들에게 불리한 선거국면을 돌려세워보려는데 있다는것은 두말할것 없다.김무성역도가 《북풍》몰이에 나선것도 이때문이다.
친미, 숭미사대매국무리들에게 기대를 거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이 두번다시 스스로 불행과 고통을 불러오는 어리석은짓이다.
박근혜역도도 여당대표를 해먹을 때 김무성놈 못지 않게 《안보》타령을 늘어놓았지만 청와대안방을 차지해서는 선임자인 리명박역도도 감히 손대지 못한 불망종짓까지 서슴없이 감행하면서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미국과 야합한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도발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이것은 《새누리당》이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운명을 해치는 전쟁당, 대결당이라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