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정일봉의 우뢰소리》, 《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 《내 마음 별에 담아》, 《봄빛입니다 해빛입니다》의 노래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참가자들은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위인을 모시여 대를 이어 태양복을 누려가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인민의 환희》 등의 노래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끝)